리부트를 만든 사람들
리부트의 시작은 호주 시드니에서 경험한 그룹 트레이닝 문화였습니다. 함께하는 운동에는 다시 오고 싶게 만드는 특별한 에너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외의 운동 방식을 그대로 가져오지는 않았습니다.
스포츠재활 석사와 스포츠의학 전공자, 두 사람이 여러 석·박사의 조언을 받으며 거의 2년에 걸쳐 한국의 생활환경과 다양한 운동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11개 프로그램, 50분 타이머, 수업 영상까지 — 리부트에서 쓰는 것은 전부 직접 만든 것입니다.
지금도 수업이 끝나면 그날의 커리큘럼을 다시 점검합니다. 누가 진행해도 같은 설계로 운영되도록.
다니던 회원분들이 먼저 개인 수업을 부탁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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